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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배달 음식 천국! Korea, Delivery Heaven

한국은 배달 음식 천국! Korea, Delivery Heaven

한국에서는 밤이든 낮이든, 눈이 오든 비가 오든 도로를 달리는 수많은 오토바이를 볼 수 있습니다. 과연 어떤 사람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도로를 달리는 것일까요? 바로 음식을 배달하기 위한 배달원들입니다. 한국은 배달 음식의 천국이라고 불릴만큼 한국인들은 일상 생활에서 배달 음식을 애용합니다. 또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한국의 선진화된 배달 음식 문화를 보고 깜짝 놀라고, 가장 신기하고 부러운 문화라고 말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집에서 음식을 먹고자 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면서 배달 산업의 성장을 가속화했지만, 한국은 그 이전부터 선진화된 배달 시스템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그렇다면 한국의 배달 음식은 어떤 이유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일까요?

In Korea, you can see numerous motorcycles on the road 24/7. Who are they? They are food delivery riders. Korea is known as delivery heaven as their love and demand for food allows almost anything and everything to be deliverable. With the convenience and accessibility of delivery services, foreigners who visit Korea are surprised and wish for the same in their homeland. The pandemic has accelerated the growth of the delivery industry as many are swayed to eat at home more often but Korea’s delivery system was accustomed before that. So how did food delivery become such a norm in Korea? Let’s find out.

1. 터치 몇 번이면 눈 앞에 음식이! Tap of a finger!

배달 음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가장 큰 이유는 간편하기 때문입니다.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재료를 사서 집에서 요리를 하는 것이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닙니다. 재료들을 손질하고 보관하는 불편함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고된 일을 하고 퇴근하고 난 후에 몇 번의 터치만으로도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누구도 그 유혹을 이겨내지 못할 겁니다. 최근 몇 년 사이 한국에서는 음식을 주문하는 방법이 많이 변화했습니다. 이전에는 음식점에 전화를 걸어 음식을 주문하고 음식을 받으면서 결제를 하는 방식이었다면 현재는 많은 사람들이 배달앱과 온라인 주문을 사용합니다. 물론 아직까지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전화를 통해 주문하지만, 배달앱과 온라인에서는 간단한 터치 몇 번으로 메뉴 선택부터 주문, 결제까지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통합 배달앱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맛집을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고 가게별로 고객들의 리뷰도 확인할 수 있어서 메뉴를 선택하거나 새로운 음식을 도전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많은 유명 프랜차이즈에서도 자사 배달앱을 운영해 소비자들은 편리하게 주문하고 배달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제 단 1분이면 먹고 싶은 음식을 간편하게 받을 수 있답니다.

The biggest reason food delivery is so popular is that it is simple. It can be tiring especially for people who live alone to buy ingredients then prep, store and cook them at home. Now after a long day of work, you don’t need to cook but you can order dinner with a tap of a finger. Previously people would have to call their local restaurant, order then pay the delivery person. Some still do but many now use food delivery apps and sites to easily browse, order and pay for their food. But now with delivery apps you have a wider selection of local restaurants along with photos and reviews. Now, it takes you less than a minute to order and receive anything you crave to your doorstep.

2. 먹고 싶은 음식은 무엇이든, 24시간 내내?! Whatever you want, 24/7!

배달로 주문한 돈까스, 파스타, 샐러드

음식을 주문하는 과정이 아무리 간편하더라도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을 주문할 수 없다면 소용이 없겠죠? 한국에서는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거의 모든 음식을 배달 받을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피자, 치킨, 짜장면과 같은 인스턴트 식품 위주로 배달을 했다면, 현재는 랍스타, 스테이크, 생선회, 초밥, 오리 고기 등의 음식 뿐만 아니라 커피, 아이스크림, 빙수, 과일 등 간단한 디저트도 배달이 가능합니다. 음식 배달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최근에는 영화관 팝콘, 호텔 음식, PC방 간식들도 배달을 통해 맛볼 수 있습니다. 과장을 조금 보탠다면, 전국 어디에서나 내 주변 모든 음식점에서 배달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 놀라운 사실은 한국에서는 24시간 배달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수도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에서는 늦은 밤과 새벽에도 배달 음식 수요가 높아 24시간 배달을 운영하는 음식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을 밤낮 상관없이 원하는 시간에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요?

No matter how simple the ordering process is it’s useless if you can’t order the food you want to eat, right? But in Korea, almost everything is delivered. Just a couple years back, only fast foods such as pizza, chicken, and Chinese food were delivered, but now everything from lobster, steak, sushi to desserts and fruits is available. As the demand for food delivery has increased, even hotels and movie theatres have jumped into the delivery scene. Another surprising fact is that due to a high demand of food delivery in Korea, you can order delivery at any time of the day. Restaurants in large cities including Seoul are extending their operation hours to meet delivery demands. Happiness is eating what you want when you want to.

3. 길거리에서도 배달을?! Wherever you want!

한강 공원으로 배달 음식을 주문한 사람들과 배달원들

파도가 치는 해수욕장이나 햇살이 비치는 공원에서 치킨과 맥주를 배달시켜 먹는 상상을 해보셨나요? 많은 외국인들은 야외 어디에서도 정확한 장소에 배달을 해주는 한국의 배달 시스템에 크게 놀랍니다. 해외에서는 보통 집으로 배달 주문하는 것이 일상적이지만, 한국에서는 해수욕장, 공원, 길거리에서도 음식을 배달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한강에서는 가족, 친구, 연인들과 음식을 배달시켜 먹는 사람들로 가득 찬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소풍을 떠날 때도 직접 음식을 준비해갈 필요없이 어디에서나 음식을 배달 받을 수 있답니다.

Have you ever imagined having chicken and beer delivered to a beach next to the waves or a park where the sun shines? Many foreigners are very surprised by Korean food delivery riders as they can find you wherever you are. It is common to order and get food delivered to your home, but in Korea you can also get food delivered to parks, beaches and on any street. The Han River is especially packed every weekend with people who get their food delivered to enjoy a delightful picnic with family and friends.

이렇게 한국에서는 선진화된 배달 시스템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나 내가 원하는 음식을 빠르게 배달 받아 먹을 수 있습니다. 소다기프트에도 배달 주문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음식들이 있습니다. BBQ, BHC, 굽네치킨과 같은 한국 인기 치킨과 피자헛, 도미노피자, 파파존스와 같은 피자도 기프티콘을 통해서 쉽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 기프티콘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언제 어디서나 여러분의 선물을 통해 간편하게 주문하고, 맛있고 따뜻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답니다.

In Korea, people can easily order and receive food at anytime and practically anywhere. There are also a variety of food gift cards that are available on SodaGift. Popular Korean chicken brands such as BBQ, BHC, and Goobne Chicken, as well as pizza from Pizza Hut, Domino’s, and Papa John’s gift cards are known to deliver even when ordered with gift cards. How about sending a gift card to Korea? They can easily order and enjoy delicious and warm food anytime, anywhere with your 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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