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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기념일 :  마음을 전달해보세요! Korean Days: Did you know the 14th of every month is a holiday?

한국의 기념일 : 마음을 전달해보세요! Korean Days: Did you know the 14th of every month is a holiday?

사람들에게는 저마다 소중하고 고마운 인연들이 있어요. 여러분은 그 마음을 언제, 어떻게 표현하고 계신가요? 한국에는 이러한 마음을 표현하는 많은 날들이 있습니다. 정확한 유래가 없을 수도 있고 특별해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옛날부터 ‘정(情)’을 중요시해온 한국에서는 이러한 날들을 통해서 사람들과 인연을 이어가고 일상 속에서 재미를 느낍니다. 매월 14일에 있는 ‘~데이’ 들도 이런 날들에 포함되고 각 ‘~데이’에 맞는 선물을 하는 재미가 있답니다! 실제로 한국 국민의 10명중 7명은 ‘~데이’를 챙겨본 경험이 있다고 해요. 그럼 ‘한국의 기념일’ 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Everyone’s relationship with the people in their lives are special and unique in their own way. In Korea every 14th of the month represents an unofficial holiday where people can express gratitude, love (or mourn the lack of) while having fun and building relationships. It has become a culture to celebrate these days and it is reported that 7 out of 10 people in Korea have participated in them. Let’s find out more about some of these Kodays and how you can celebrate them!

1. 항상 곁을 지켜주는 연인에게 사랑을 전하세요!

1. Gifts for significant others!

1)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 3월 14일 화이트데이

한국에는 발렌타인데이가 2번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는 전세계적으로 달콤한 선물로 연인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날인데요. 고대 로마황제의 명으로 결혼하지 못한 군인들을 위해 몰래 결혼식을 올려주다 발각돼 순교한 성 발렌티노를 기리기 위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한국의 발렌타인데이에는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선물합니다. 그리고 초콜릿을 받은 남성이 여성에게 보답을 하기 위해 생긴 날이 바로 두번째 발렌타인데이인 화이트데이입니다. 화이트데이는 3월 14일로 남성이 여성에게 사탕을 선물한답니다. 최근에는 초콜릿과 사탕뿐만 아니라 서로가 좋아할만한 선물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전하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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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ebruary 14th Valentine’s Day / March 14th White Day

Did you know there are two Valentine’s Day in Korea? Valentine’s Day occurs every February 14th and people express their love for one another with gifts such as chocolates, flowers and jewelry. It is said to have derived during ancient Rome when  Emperor Claudius Ⅱ banned marriage for soldiers but Saint Valentine was caught and killed for arranging secret marriages for them.  In Korea, girls give chocolates to guys and on the 2nd Valentine’s Day on March 14th, known as “White Day”, the guys who received these chocolates can reciprocate such as candies and gifts that the recipient would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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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월 14일 로즈데이

꽃으로 가득한 곳에서 달콤한 프러포즈를 받으면 기분이 어떨까요? 상상만으로도 감정이 벅차오르는데요. 로즈데이는 실제로 꽃가게를 운영하는 한 청년이 가게에 있는 모든 장미로 사랑을 고백하면서 시작되었고  점차 연인에게 장미를 선물하는 날이 되었어요. 일상에서는 흔히 빨간색 장미를 많이 접하지만 사실 장미는 여러가지 색깔의 꽃잎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리고 그 꽃잎의 색깔에 따라 꽃말도 모두 다릅니다. 빨간장미는 사랑과 아름다움, 흰색장미는 존경과 순결, 주황장미는 수줍음과 설레임, 분홍장미는 맹세와 사랑, 노란장미는 질투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형형색색 장미를 꽃말에 유의하면서 선물하면 센스있게 마음을 전달해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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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ay 14th Rose Day

How would you feel if you received a sweet proposal somewhere full of flowers? Rose Day began from a young man who owned a flower shop and proposed to his girlfriend with all the roses in the shop. It became a day where couples gift each other roses and spend quality time. When we think of roses, the color red will commonly come to mind. However, did you know that there are various colors and each represent a different meaning?  Red roses represent love and beauty, white roses represent respect and purity, orange roses represent shyness and excitement, pink roses represent oaths and love and yellow roses represent jealousy. Now you can easily choose the right rose that holds the right 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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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월 14일 와인데이

도시의 야경이 내려다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와인을 마시는 상상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 상상만해도 황홀한 순간이 아닐까 싶은데요. 한국의 10월 14일은 사랑하는 연인과 와인을 먹으며 사랑을 나누는 날입니다. 고대 그리스 술의 신 디오니소스가 포도를 수확하는 시기에 맞춰 신에게 의례를 지낸 날을 기념하면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화려한 레스토랑은 아닐지라도 와인을 마시며 연인과 진하고 깊은 사랑에 취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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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October 14th Wine Day

Have you ever imagined drinking wine with someone you love in a restaurant overlooking the city’s view? October 14th in Korea is the day when you drink wine and share love with a loved one. It came from when Dionysus, the god of grape-harvest and wine, celebrated the day when he was worshipped by God in time for the harvest of grapes.  It doesn’t have to be somewhere fancy, but how about a glass of wine with someone you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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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언제나 내편이 되어주는 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세요!

2. Express your gratitude to people who are always on your side!

1) 5월 5일 어린이날

한국의 어린이들이 일 년 중 가장 기다리는 날이 언제인지 아시나요? 바로 5월 5일 어린이날인데요. 어린이날은 어린이의 인격을 소중하게 여기고, 행복을 소망하기 위해 제정되었고 이후에는 국가 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한국의 부모님은 아이들과 함께 놀이동산도 가고, 선물을 주며 아이들이 최고의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답니다. 여러분도 주변의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해 보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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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y 5th Children’s Day

Do you know which day Korean children look forward to each year (more than Christmas)? It’s Children’s Day! It was established to value children’s personality and wish happiness, and was later designed as a national holiday. Korean parents try their best to make this day unforgettable by taking them to amusement parks and showering them gifts. How about a gift to a child around you to show them you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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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월 8일 어버이날

미국에 Father’s Day 와 Mother’s Day가 있는 것처럼 한국에는 어버이 날이 있습니다. 많은 국가들과 같이 한국의 어버이날 또한 부모님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함을 표현합니다. 항상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지만 평소에는 그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으시죠?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라는 속담처럼 5월 8일 어버이날 하루를 놓치면 또 1년을 기다려야 하니 이 날 만큼은 놓치지 않고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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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ay 8th Parents’ Day

In the U.S. there is Mother’s Day and Father’s Day but in Korea they are combined for Parents’ Day. This day is celebrated with carnations by pinning them on the right chest of the parents as an expression of gratitude. It is the perfect day for those who are shy or do not know how to express their love for their parents. “Time does not wait for us” so don’t miss this day this year to thank your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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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5월 15일 스승의날

스승은 제2의 부모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나를 세상에 낳아주셨다면, 훌륭한 스승님은 세상의 이치와 지혜를 알려주신 인생의 나침반과 같은 분입니다. 이 날 한국에서는 감사의 노래를 부르며 스승님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립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전하지 못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스승의날을 빌어 전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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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ay 15th Teacher’s Day

There is a saying that teachers are our second parents. They are a role model to many and teach us logic and wisdom. In Korea, we sing a song of thanks and put carnations on the teacher’s heart. If you have been too busy to visit the teachers who have made an impact in your life, how about taking this Teacher’s Day to express your respect and grat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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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월 셋째주 월요일 성년의날

청소년들이 가장 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성인’이라고 합니다. 성인이 되어서 자유로운 삶을 누리고 싶은 마음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하지만 성인이 된다는 것은 진정한 사회 구성원으로 발돋움하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감을 가져야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하죠. 이에 한국의 성년의날은 20살이 된 성인들에게 3가지 선물을 통해서 축하와 당부의 말을 전합니다. 첫째는 장미로 무한한 열정이 지속되길 바라는 의미이며, 둘째는 향수로 좋은 향기처럼 타인에게 좋은 기억을 남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키스를 선물하면서 책임감있는 사랑을 기원합니다. 주변에 막 20살이 된 새내기 성인들이 있다면 그 분들의 밝은 미래를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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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very third Monday in May Coming-of-Age Day

Most teenagers wish to become adults as soon as possible. It shows the desire of freedom that many associate with being an adult. However, being an adult also means you have stepped into society and have to take responsibility for your actions. Therefore, in Korea, they celebrate this step by giving 3 gifts with significance to adults who turn 20 year old. First, roses symbolize love and passion and gifting this is to wish them a life filled with infinite passion. Perfume is to wish them a life filled with good memories with others. Lastly, a kiss to wish them a responsible relat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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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하호호 전국민이 함께 즐겨요!

3. Fun days that everyone can celebrate!

1) 3월 3일 삼겹살데이

한국에는 전국민이 삼겹살을 먹는 날이 있다는데요? 삼겹살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한국음식 TOP 10에서 7위에 선정될 정도로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한국인의 소울푸드입니다. 3월 3일이라는 날짜에 맞춰서 삼겹살데이라고 불리는 이 날에는 전국의 삼겹살 가게에 사람들이 몰려들고 마트에 있는 삼겹살이 불티나게 팔립니다. 가족, 연인 또는 친구와의 즐거운 한끼를 선물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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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rch 3rd Pork(Samgyeopsal) Day

Did you know that there is a day in Korea when everyone eats pork belly? In Korea, they call pork belly ‘Samgyeopsal’, and  Samgyeopsal is considered a soul food amongst Koreans. It was ranked 7th in the TOP 10 Korean Food that Koreans like to eat. As the word “Sam” means “3” in Korean, it was named as Samgyeopsal Day on March 3rd. As it was designated as Samgyeopsal Day, people from all over the country shop for pork belly. How about a nice meal with someone on thi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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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월 14일 블랙데이

4월의 화창한 봄 날씨에 홀로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을 즈려밟으며 걸어가는 이의 심정을 아시나요? 4월 14일 블랙데이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와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이성에게서 선물을 받지 못한 분들을 위한 날입니다. 화이트데이의 ‘화이트’와 대비된 ‘블랙’으로 새까맣게 타는 솔로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뜻이라고 합니다. 블랙데이에는 그 이름에 걸맞게 검은색 음식을 먹고, 커피와 짜장면이 가장 대표적이라고 하네요. 주변의 외로운 솔로들을 위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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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pril 14th Black Day

Imagine walking alone on a lovely warm spring day with nothing but flowers and couples around you. April 14th, Black Day is a day for people who feel this loneliness and chances are they probably didn’t receive any gifts on Valentine’s or White Day. The word ‘Black’ came from the opposite word of ‘White’ of White Day by representing the burnt hearts of those who are single. On Black Day, people eat black food and the most representative foods are coffee and black bean noodles. Comfort someone you know who is single and ready to mi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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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1월 11일 빼빼로데이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3월 14일 화이트데이와 함께 한국에서 가장 크고 많은 사람들이 기념하는 ‘~데이’ 중 하나는 바로 빼빼로데이입니다. 이 날은 남녀노소 빼빼로를 주고 받으면서 안부인사를 전합니다. 빼빼로데이의 시작에 대해서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는데, 여중생들이 ‘빼빼로처럼 날씬해지자’ 라는 의미를 갖고 빼빼로를 주고 받으면서 시작됐다는 귀여운 일화도 있답니다. 한국에 빼빼로 선물하며 안부인사 전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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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November 11th, Pepero Day

One of the biggest days that Korean people celebrate with Valentine’s Day and White Day is Pepero Day. On this day, almost everyone exchanges Pepero with friends, family and even coworkers as a fun way to say hello. There are various stories about the meaning of Pepero Day, and one story came from middle school girls in Korea. They exchanged Pepero with hopes of becoming slim like Pepero! Take this opportunity to say hi to some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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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출처(Source)

https://www.i-boss.co.kr/ab-74668-1085

소다기프트(SodaG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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